필요한 업무만 모듈로 켜면, 제출부터 결재·마감까지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ChatGPT·Claude·Gemini, 어떤 AI를 쓰든 그대로 연결됩니다.
구글(Workspace) 안 써도 OK · 신용카드 불필요 · 1분이면 시작
큰 ERP는 무겁고, 엑셀은 손이 많이 가요.
그 사이를 메우는 네 가지.
경비·지출·근태를 모듈로.
안 쓰면 끄고, 새 업무는 얹어요.
ChatGPT·Claude·Gemini 무엇이든.
말로 시키면 처리돼요.
영수증·카드·운행기록을 자동 대조.
안 맞는 것만 짚어드려요.
바로빌 카드연동·결재·PDF.
카톡 알림·토스페이도 커밍순
영수증 사진만 올리면 OCR이 상호·금액·날짜를 알아서 읽어 입력해요.
운행기록·카드와도 자동으로 대조돼, 직원은 사실상 제출만 하면 끝.
결재가 올라오면 팀장·관리팀에게 카카오톡으로 알림이 가요.
앱을 따로 안 열어도 알림에서 그 자리에서 승인하거나 반려.
처리 결과도 다시 카톡으로 회신돼요.
법인카드를 한 번 등록해두면 매달 거래내역이 자동으로 결의서에 모여요.
직원은 제출만, 결재는 카톡으로 흘러가 한 번에 끝.
미제출은 자동으로 챙겨드려요.
연차 현황과 팀 휴가를 구글 캘린더와 연동해 한눈에.
에이전트에게 "안 겹치는 날로 잡아줘"라고 하면 빈 날을 찾아 신청까지 대신 해줘요.
직원·팀장 결재가 끝난 건만 모여 월별 장부로 정리돼요.
관리팀은 복잡한 취합 없이 엑셀·PDF로 받아 회계에 그대로 넘기면 끝이에요.
직원이 올리면 팀장 승인, 관리팀 마감까지 자동으로.
누가 어디까지 봤는지 실시간으로 보이고, 밀리면 알아서 챙겨드려요.
스위치를 눌러보세요 — 켠 모듈만 우리 회사 메뉴에 바로 나타나요.
모듈을 받치는 공통 기능들.
모듈을 켜면 이 위에서 바로 굴러갑니다.
조직별로 모듈·기능·권한을 따로. 한 플랫폼에서 여러 회사.
표준 인터페이스(MCP)로 어떤 AI에게도 조회·작성을 시킵니다.
직원 → 팀장 → 관리팀. 역할별 권한과 승인 흐름이 내장.
관리자 직접 가입 + 직원 초대 + 구글 로그인 + 이메일 인증.
슬랙 + 앱 내 알림센터.
카카오톡 커밍순
월별 마감, 경비 원장, 승인분 엑셀 export로 회계까지.
법인카드 거래내역을 자동 수집해 결의서로.
현장에서 폰으로 영수증 올리고 승인까지 — 반응형 UI.
회사 차량과 통행·운행 기록을 묶어 외근 검증의 근거로.
역할 × 기능 매트릭스를 조직별로. 운영자 콘솔로 전체 관리.
결의서를 PDF로 생성·다운로드해 그대로 회계에 송부.
구독·결제를 토스페이로 — 가입부터 정산까지 한 흐름.
"이번 달 지출결의 올려줘" — 본인이 쓰는 에이전트에게 말로 시키면 됩니다.
표준 인터페이스로 누구든 연결되고, Neflow 전용 에이전트를 쓰면 더 많은 기능과 자유도를 얻습니다.
사용자당 정액 월요금.
경비 건수가 몇 건이든 추가 비용 없이.
영수증, 법인카드 사용내역, 운행기록(카텍스) — 이 세 자료를 서로 교차 대조하는 걸 말해요. 같은 거래가 세 곳에서 맞아떨어지면 정상으로 통과시키고, 한 곳이라도 안 맞으면 불일치로 표시해 사유를 짚어 드립니다.
바로빌 연동으로 법인카드 거래내역을 자동 수집합니다. 수집된 거래를 결의서로 묶어 결재만 올리면 돼요. 카드가 없는 항목은 수기로도 작성할 수 있어요.
네. 3-Way 매칭은 외근·차량 경비에 강력하지만, 운행기록이 없는 일반 경비나 지출결의도 그대로 제출·결재할 수 있어요. 필요한 모듈만 켜서 쓰시면 됩니다.
됩니다. 구글을 쓰면 회사 계정으로 1분 만에 시작하지만, 안 쓰는 회사는 관리자가 이메일로 직접 가입하고 직원을 초대 링크로 부르면 돼요.
Neflow는 모듈식이라 정산·승인이 필요한 업무면 같은 뼈대 위에 모듈로 얹을 수 있어요.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시면 로드맵에 반영합니다.
조직마다 데이터가 분리되는 멀티테넌트 구조예요. 외부 연동 키 같은 시크릿은 서버에서만 다루고 클라이언트에 노출하지 않습니다. 전용 데이터 격리·SLA가 필요하면 엔터프라이즈로 제공해요.
복잡한 설정 없이, 쓰던 도구는 그대로.
필요한 모듈만 켜고 오늘 바로 시작하세요.
회사 Google 계정으로 1분이면 시작 · 신용카드 불필요